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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포르쉐 전기차 타이칸 [Taycan] vs 테슬라 Model S

안녕하세요. 가을바람이 산들산들 불어보네요.


왠지모르게 기분이 상쾌해지는 가을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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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포르쉐에서 출시한 전기차 타이칸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전기차에 대해 좀 공부가 필요해서 테스라 모델 S와 함께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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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포르쉐 전기차 타이칸(Taycan)의 기본 정보입니다.





일단 억소리 나네요..ㅎㅎ


1억 4310만원 부터 시작해서 2억 2960만원 까지의 가격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정확한 제원은 현재 연비 인증中으로 조금더 기다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전기차이다보니 배터리를 충전했을때 얼마나 가는지가 중요할텐데요.


가장 낮은 모델인 407km를 가고 가장 멀리가는 모델은 Turbo 모델로 450km까지 갑니다.


Turbo S가 더 많이 갈것 같은데 주행거리보다는 다른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슬라의 Model S를 살펴보겠습니다.


가격대는 1억 초반에서 1억 3천만원대인데요.


테슬라의 1.3억의 Performance 모델이 451km를 달리고, 포르쉐르 Turbo 모델이 1.9억이면서 450km를 달리기 때문에, 가성비로만 따지면 테슬라가 승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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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전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이제 점차 전기차를 출시해 보이고 있는데요.


2020년 1분기 기준으로 테슬라가 점유율 29% / 르노닛산 13% / 폭스바겐 11% / 현대기아차 8% / BYD 6% 입니다.


이러한 전기차 대전에서 테슬라는 어떻게 시장지위를 유지할지, 현대기아차의 전망은 어떨지. 


여러가지로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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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제가 넣어놨던 니콜라 주식은 바닥을 치고 있는데.. 상장폐지가 되진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되며..


이번 포스팅을 마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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