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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따스한 사람들의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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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이라는 어플이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커뮤니티 싸이트 같은 역할을 하는 공간이라 생각하시면 될것같은데요...

이런 저런 세상이야기들이 올라오는데.. 팍팍한 이 세상속에 오랜만에 가슴따스해지는 사연이 있어 공유합니다.


A year ago, my friend and his wife passed away in an accident and I became the guardian and eventually adoptive father of their daughter. Yesterday, we went fishing for the first time.


A year ago, my friend and his wife passed away in an accident and I became the guardian and eventually adoptive father of their daughter. Yesterday, we went fishing for the first time.

일 년전 내 친구와 그의 와이프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딸의 보호자가 되었고, 양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어제 우리는 처음으로 낚시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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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잃는 정말이지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누군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함께 웃을수 있고 함께 울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

예쁜 모습,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참 가슴 한켠이 따뜻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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